실시간 자막 속기
각종 포럼·세미나의 발언을 실시간 자막으로 옮겨 누구나 함께 듣게 합니다.
한국AI속기사협회 속기봉사단은 속기라는 재능 나눔으로, 누구나 함께 듣고 보는 사회를 만들어 갑니다.
봉사단 신청 →
행정안전부 주관 1365 자원봉사와 함께 속기 봉사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속기봉사단은 각종 포럼 및 세미나의 실시간 자막 속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녹취록 작성, 시각장애인을 위한 책자 입력 등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봉사활동을 담당하며, 속기라는 재능 나눔으로 세상의 눈을 밝히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한국AI속기사협회 회원으로 3급 이상 실력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속기 실력과 경험을 쌓음과 동시에 1365 봉사활동 확인서까지 발급받을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속기 재능을 나눠줄 마음 따뜻한 속기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365 자원봉사포털 바로가기 ↗속기 역량을 나눠 사회의 정보 격차를 줄입니다.
각종 포럼·세미나의 발언을 실시간 자막으로 옮겨 누구나 함께 듣게 합니다.
속기를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녹취록 작성을 지원합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도서·자료 입력으로 세상의 눈을 밝힙니다.
행정안전부 1365 자원봉사와 연계 — 봉사활동 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늘 마음뿐이던 자원봉사!
발언자의 발음이 불분명하더라도, 빠른 속도의 발언, 장시간의 속기 등 어떠한 조건에서도 — 속기를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한국AI속기사협회 속기사들이 희망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 영상보기 현장 속기 체험부터 배리어프리 영화 관람까지 — 협회 속기사들이 함께한 재능 나눔 현장입니다.
협회 속기 봉사단이 함께해 온 실제 활동입니다.
AI 시대에도 필요한 속기사 — 2025 배리어프리 영화 이벤트를 개최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대학 축제 현장에서 청각장애 학생 등을 위한 실시간 문자통역을 지원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팀벨과 함께 청각장애인의 미디어 접근성을 높인 통합 앱을 선보였습니다.
자세히 보기 →함께하는장애인교원노동조합과 협력해 청각장애인 교원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성균관대학교 축제에서 실시간 문자통역 서비스를 지원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전남대학교 축제에서 청각장애 학생 등을 위해 실시간 문자통역을 지원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명지대학교 축제 현장에서 실시간 문자통역을 지원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소리자바 아카데미와 공동으로 배리어프리 영화 관람 이벤트를 주최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장애인 미디어 축제 견학·체험 행사를 개최하며 미디어 접근성을 알렸습니다.
자세히 보기 →아동·장애인 성폭력 조사 참여 속기사의 직무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속기 봉사단은 속기라는 재능을 나눠 사회의 정보 격차를 줄이는 자원봉사 모임입니다. 청각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이 소통과 정보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며, 실시간 자막 속기 및 필요한 서류 작성 등을 통해 누구나 함께 듣고 보는 사회를 만드는 활동을 합니다.
복지관 강연, 포럼, 세미나 현장 등에서 실시간 자막 속기를 지원하며, 장애인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소통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이외에도 속기가 필요한 이웃을 위한 녹취록 작성, 시각장애인을 위한 도서 및 자료 입력 등 다양한 실무형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국AI속기사협회 회원으로서 한글속기 3급 이상의 실력을 갖춘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단순한 재능 나눔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속기 실력을 점검하고 생생한 실무 경험을 쌓고 싶은 예비·현직 속기사분들에게 매우 좋은 기회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1365 자원봉사포털과 연계되어 있어 봉사 활동에 대한 공식 확인서를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확인서 발급 및 실적 연동을 위해서는 사전에 1365 자원봉사포털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네, 실제 현장에서 실시간 자막과 녹취 업무를 직접 수행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실무 경력과 현장 감각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자격 취득 전후로 실력을 다지면서 동시에 1365 봉사활동 확인서까지 챙길 수 있어 향후 취업 시 포트폴리오로 활용하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재능을 나눠줄 마음이 따뜻한 속기사·예비속기사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현장에서 함께한 속기 봉사단의 모습입니다.